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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성의 영어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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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이 그렇게 빠르게 지나갔습니다! 2024-02-04 윤재성
2월입니다.
늘 그러했던 것처럼 
올해도 또 그렇게 훌쩍 지나가겠지요.
세월은 참 빠르게 지나갑니다.
 
그래도 남는 것은 있습니다.
올해에도 언어로서 익히는 영어에
합당한 변화와 발전이 있을 것입니다.
누구도 예외없이...
 
영어를 "가르쳐" 준다는 단어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쓸 수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언어는 누가 누구에게 
가르쳐 주고, 배우는 것이 아닙니다.
스스로 익히는 것입니다.
 
익숙해지는 것이고 
그 익숙함은 반드시 소리를 통해서 입니다.
그래서 글을 모르고 배우는 것이 
모국어입니다.
 
성인이 되어서 배우는 외국어,
그것이 영어일지라도 
글을 외우는 것이 아니고
소리를 통해서 익숙해지는 것입니다.
 
소리가 익숙해지고 
그 소리가 나에게 깊이 베어 있고
그래서 내가 똑같은 형태로 
소리를 낼 수 있을 때
이후에 뜻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간혹 모국어는 그렇게 익히는 것이 맞지만
외국어인 경우는 다르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시각적인 환경이 있기 때문에 
배운다고 생각을 합니다.
 
맞는 이야기 같지만
맞지 않는 이야기입니다.
 
청각에 손상이 있고 
시각에 문제가 없는 아이는 
모국어를 익히지 못합니다.
 
반면 청각에 손상 없고 
시각에 문제가 있는 경우
아이들은 모국어를 익히는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우리가 영어를 익히지 못하는 이유로
학자들, 전문가들은 뇌 구조, 구강 구조가 
달라서라고 주장합니다.
 
심지어 주파수가 달라서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뇌 구조, 구강 구조가 다르기 때문에 
배우기 힘들다는 이야기는 쉽게 
맞지 않는 이야기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재미 교포 2세들은 한국인 부모를 두고 
미국에서 태어난 사람들입니다.
 
이들은 영어를 말할 때 
소리만 듣고서는 동양인이라는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그냥 당연히 미국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뇌 구조, 구강 구조가 
다르기 때문이라는 이야기는 틀린 이야기입니다.
 
주파수가 다르기 때문이라는 이야기도 
터무니없는 이야기입니다.
 
우리끼리도 말을 할 때 주파수 측정해 보면
다르게 나올 것입니다.
 
그리고 문제는 어떤 주파수에 
어떻게 맞추냐는 것입니다.
 
우리가 영어를 제대로 배우지 못하는 이유에 대한
별의별 이야기들이 많이 있습니다.
 
우리가 듣고 싶은 것은 
"왜 못할 수 밖에 없는지"가 아니고
"어떻게 하면 되는지"입니다.
 
이전에 영어는 의사소통을 위한 영어였지만
지금부터의 영어는 제2 언어로서 
온전하게 모국어 정도로 사용할 수 있는
영어가 필요한 세상이 되었습니다.
 
"별 것도 아닌 영어"에 위축되지 마시고
가벼운 마음으로 그리고 즐겁게 연습하시면 됩니다.
누구는 되고, 누구는 안 되는 경우는 없습니다.
 
어쩔 수 없이 영어 이야기였습니다.
 
곧 다가오는 설 명절!
화목하고 즐거운 설 명절 되시기를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윤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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