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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4월이 가고 있습니다! 2026-04-29 윤재성


 

시작인가 싶었던 2026년도 또 그렇게 빠르게 지나갑니다.

4월에 관한 이야기 중에 이러한 표현을 보았습니다.

"겨울의 흔적은 완전히 사라지고, 

여름으로 가기 전 잠깐 머무는 가장 부드러운 계절"이라는... 

 

"영어"라는 주제 하나로 만들어진 인연인데

여러분들의 영어는 어느만큼 왔는지, 또 앞으로 가는 길들이 

혹시 지루하게 느끼지는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보면서

좀더 흥미있는 길을 안내하려고 마음을 씁니다.

 

언어라는 것은 원래 글 모르고, 뜻 모르고 

애쓰지 않고 또 예외없이 익히는 것인데

애를 써도 여전히 들을 수 없는, 말할 수 없는 

영어와 대부분 긴 씨름을 하면서

결국에는 포기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하지만 어느 누구도 "잘못 가르쳐 주었다"는

생각을 하지 못합니다

그저 내가 소질이 없고, 노력과 끈기가 부족했다는

자책으로 막을 내립니다.

 

"윤재성영어"는 영어를 일본말처럼 

필요한 사람들은 익힐 수 있는 영어입니다.

다만 단 한가지, 합당한 시간은 걸린다는 것입니다.

 

영어를 배우는 목적이 "의사소통에 있다"라고 하면서

우리에게 영어를 가르쳐 주셨던 분들이 하는 이야기에는

"그럴 수 밖에 없지"라고 하면서

영어를 모국어 정도로 할 수 있다고 하는 

윤재성영어는 온라인 집중반과 스피킹반을 

6-7년 이상을 들어야 한다는 말에는 

"그렇게 오래?"라고 합니다.

 

영어를 배우는 목적이 "의사소통에 있다"라는 말도

매우 잘못된 말입니다.

언어를 의사소통에 쓰는 정도는 차이는 있지만

어떤 학술자료에 의하면 7% 정도라고 합니다.

언어라는 것은 대부분 듣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영어를 배우는 목적 자체를 "의사소통에 있다"라고 합니다.

 

정말로 "영어, 별 것없습니다"

요즘 아이들은 영어를 잘한다고 합니다.

기성세대가 영어에 대한 언어적인 접근이 2-3%라도 할때

요즘 아이들은 20-30%정되 된다고 해도 여전히

70-80% 이상이 접근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언어의 중요성은 전체적으로 정확함입니다.

미국 사람들의 영어는 100% 드라마, 영화에 나오는 영어입니다.

하지만 인정하기 싫고 믿기지 않는 이야기지만 

미국 드라마를 우리말처럼 전체적으로 정확하게 

듣고 이해하는 사람은 매우, 매우 드뭅니다.

 

우리가 접하는 영어 소리들. 회화교재에 나오는 소리,

리스닝 테스트에 나오는 소리, 미국 사람이 우리가 

영어가 익숙하지 않음을 감안해서 들려주는 영어 소리는

현실 세상에서는 없는 소리입니다.

우리는 그조차도 쉽게 들을 수 없지만.

 

아무튼 수강하고 계신 모든 회원님들에게

해드리고 싶은 말은 "이 길은 맞습니다"

누구도 결과를 얻는데 실패하는 일은 없습니다.

그래서 늘 하는 이야기는 "서두르지 마라"는 것입니다.

 

열심히 하려고 애쓰지 말라고 합니다.

시속 60키로 도로를 운전할 때 

시작부터 끝까지 60키로로 달릴 수 없습니다.

정지신호나 나오면 멈추고 

상황이 발생되면 속력을 늦추고

또 어느 구간에서는 속력을 더 내기도 합니다.

 

강의를 듣다보면 어떤 날은 두시간이 지나도

시간가는 줄 모를 때도 있고 또 어떤 날은

시작하지마자 듣기 싫은 날도 있고

또 어떤 날은 부득이하게 강의를 듣지 못하는 날도 있습니다.

이러한 조건에서 약속했던 결과가 만들어져야 맞는 강의입니다.

윤재성영어는 "가장 바쁜 사람들이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만들어진 강의입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부담없이 수강하시고

혹시라도 힘든 순간이 있다면 주저없이

물어보시기 바랍니다.

 

거듭 말씁드립니다.

정말로 영어 별 것 없습니다.

그래서 영어는 정복의 대상도 아니고

희망을 품을 것도 아니고 도전을 할 만한 것도 아닙니다.

제대로 책임을 지는 가이드를 만나 그냥 따라가면 되는 것입니다.

 

영어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면 한도 없고 끝도 없기에 

글을 쓰려면 온갖 생각이 뒤엉키기에 선뜻 글을 쓸 엄두를 

내지 못했습니다. 오랜만에 쓰는 글이라 어색하지만

전하고자 하는 이야기가 전달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글을 올립니다. 

건강하시고 평온하시기를 바랍니다.

 

윤재성

 

 

  • 1326일! 애쓰지않고 외우려 해석하려하지않고 하다보니 여기까지 왔습니다. 누군가는 긴 시간이지만 노력하지 않았고 투입시간이 5~10분 수준으로 다만 포기않고 매일 들었습니다. 조금씩 들리는 기쁨이 있습니다. 제가 소개로 알게됐는데 추천드립니다

    2026-05-02 08:52 suj**********
  • 결국은 귀국해서 영어 공부를 하게 되었네요
    이렇게 원장님 좋은 글로 마음 다독이도록 격려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한달 무료 강의 덕분에 뭔가 들리는것이 쬐금. 아주 쬐금. 변화가 있는것 같아서 설마.. 하고 고개를 갸웃거립니다 ㅎㅎ 저에게 주어진 마지막 기회입니다 그래서 열심히 하려구요. 고맙습니다 건강하십시오~^^

    2026-05-02 01:41 coo**********
  • 감사합니다..저에게 꼭 필요하고 맞는 공부방법입니다 이제야 찾았습니다 캐나다에 손주들 돌보러 왔다가 7년만에 한국에 완전히 귀국합니다 바쁜 일상에 쫓겨 영어 공부를 못했습니다 용감하게 외국인한테 말걸어 놓고 멍 했던 경험 때문에 이제는 입을 닫아버렸네요 ㅎ.. 하지만 영어로 말하고 싶다는 열망은 더 깊어졌어요 영어가 매력도 있구요.
    모르는 분들은 외국에 있다니까 영어가 저절로 되는 줄 아시더라구요

    2026-05-02 01:15 coo**********
  • 늘 감드립니다
    윤재성원장님과 함께라면 반드시 해낼수 있을것이라 믿고 해나가고 있습니디.
    남들 보다 두배 세배 기간이 더 걸릴지라도 뚜벅뚜벅 끝까지 해내고 나아갈것입니다.
    시간이 지나니까
    원장님께서 늘 말씀하셨던 여러가지가
    생각지 않있는데 바뀌고 있는 제모습을 보고 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기바랍니다♡♡♡

    2026-05-01 15:06 lhr**********
  • 애쓰지 마라.외우려 하지마라.해석하려 하지마라.
    서둘지 마라.왜 빨리 말문이 트이지 않느냐고 자책하지 마라.
    그냥 즐기며 하루하루 원장님 가이드 대로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내몸에 체율체득되는 언어 총량이 채워지는 순간
    원어민 수준의 영어를 구사 하는 제 모습을 상상하며,
    매일매일 수없이 다가오는 갈등의 시간들이 있지만,그러나
    오늘 하루도 작은 발전에 감사하고 긍정적.즐건 맘으로
    주어진 영어 일과를 수행하며 영어 완성의 그날까지
    쭈~욱 달려 가겠습니다.!!
    원장님 포함 중간중간 진도 체크해주시고 상담 해주시는
    윤재성영어 모든 가족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싱그런 5월 가족의달,
    함께하고 계시는 모든분들
    같이 힘내시고 화이팅 기원 합니다.!!
    감사합니다.^^

    2026-05-01 10:15 gjc**********
  • 안녕하세요. 원장님
    스피킹반 수강중입니다. 주변을 보면 영어 익히기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부수는게 정말 힘들다는것을 느낍니다. 그 고정관념으로 영어 시장이 돌아가고 있다는것도요. 이렇게 탁윌한 가이드를 따라갈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스피킹반 시작후 개인적인 일들이 좀 많이 생기면서 한강의를 이틀씩 듣기도 했습니다. 서두르지 말라고 하셨고 누구나 된다는 믿음이 있기에 꾸준히 해나가겠습니다. 건강하세요:)

    2026-05-01 07:05 jep**********
  • 시간 참 빠르네요.
    영어를 하면 할 수록 힘들어지지만 조금씩 성장 한다고 생각하니
    기쁘네요.
    원하는 만큼 노력은 필요하겠지요.
    건강하시고 편안하시기를 바랍니다

    2026-05-01 06:46 uri**********
  • 안녕하세요 원장님~
    윤재성영어를 시작한지 오늘이 522일째 가 되네요
    심적으로 힘든상황을 겪고 멘탈이 무너질려다 윤재성영어 만큼은 포기하면 안된다는 저와의 약속 때문에 마음을 다시 잡으려고 하는데 원장님의 글을 보니 영어를 듣기싫었던 날도 받아들이고 어쩔수없이 강의를 못듣게 된날도 받아들여서 마음을 조금 내려놔야 윤재성영어를 완주할수 있겠다는 생각이 가져지네요
    영어를 시작하면서 하루도 거르지말고 꾸준히 하자였고 그래왔었는데 삶을 살다보니 의도치않게 강의를 못 듣게 되어서 스트레스를 받아 버렀네요ㅠ
    5년만에 윤재성영어를 완주하고 싶은 마음이 욕심이 되었나봅니다
    지금의 과정을 겪으니 느껴지는게 완주보다는 지치지않게 해야겠다 하는 생각이 듭니다
    다시 마음을 잡고 그럴수도 있지 하면서 원장님의 말씀처럼 그냥편안하게 즐기는 마음으로 해야 포기하지 않고 쭉 갈수있는 비결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원장님~
    저희들에게 틀린길이 아닌 맞는길로 안내해 주시고 멘토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04-30 18:08 kun**********
  • 버킷리스트의 하나는 미국영화나 드라마를
    자막없이 보는 것이었는데...
    원장님 말씀대로 공부하다 보니
    이제 정상이 보입니다
    지루한 적도 있었지만, 인디언들은 비가 올때까지
    기우제를 지낸다는 말씀을 믿고 공부했습니다
    70대에 꿈을 이루게 되니, 큰 만족과 기쁨입니다
    우리나라 영어교육에 큰 변화가 곧 오기를 바랍니다
    지금의 나를 있게 한 원장님에게
    깊은 감사드립니다

    2026-04-30 15:06 spc**********
  • 원장님, 안녕하세요,
    저도 바빠서 못하는 날들도 있지만 (사실, 지난달도 많이 건너뛰고 며칠 전에 다시 시작했습니다.) 그러려니 하면서 재미있게 하고 있어요. 그러다보니 시작한지 거의 3년이 되어가는데 이제 쉐도우잉 8일차 단계입니다. 나름 미국생활 경험도 있고, 한국식 '영어공부' 점수도 높은 수준이었지만 늘 영이를 알아듣지 못하고 몇몇 단어를 찍어서 추측하기 바빴던 답답함이 있었습니다. 리스닝 과정 지나면서 들리는게 달라지기 시작했고 지금은 들리는 퍼센트가 훨씬 늘어났습니다. 물론 아직 자막 없이 드라마를 다 이해하기는 힘들지만요, 휘리릭 지나가던 단어들이 또렷하게 들리는 때가 심심챦게 있 습니다. 그 때마다 너무 속시원하고 짜릿합니다^^ 더 큰 기대를 가지고 또 재미있게 가보려고 합니다. 소리 영어에 진심이신 원장님께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원장님 늘 건강하시구요, 윤재성 영어 식구분들께도 감사드리고 모두 힘내시길 응원합니다!!!

    2026-04-30 12:28 jih**********
  • 영어는 제겐 난공불락 같은 존재였는데 원인이 어디있나 생각해보면 그끝엔 왜? 한국말하고 다르지에서부터 시작한거 같아요 눈에 힘주고 찾다보니 지치고 여전히 난공불락 그 다름을 인정해야 하고 그 걸 인정하기 싫어하는 편견을 깨주신 분이 윤 원장님 이십니다. 지금은 많이 유해졌고 의미를 몰라도 가이드 해주신 분 따라가다보니 .. .. 돌아간다고 생각했던 그 길이 지름길 이겠다는 생각이드는 4월 입니다. 정확한 영어사용이 정점이 있다면 이길은 맞고 지치지 않고 정상까지 갈수 있게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즘은 활용도 해보고 재미있습니다. 시간이 도와주지 않을때가 많으니 시간 계획 잘 세워서 다시 정진 합니다! 감사합니다.

    2026-04-30 12:03 alm**********
  • 윤재성선생님 말씀 중 특히 두 대목이 저를 서두르지 않게 만들어 줍니다.
    "강의를 듣다보면 어떤 날은 두시간이 지나도
    시간가는 줄 모를 때도 있고 또 어떤 날은
    시작하지마자 듣기 싫은 날도 있고
    또 어떤 날은 부득이하게 강의를 듣지 못하는 날도 있습니다.
    이러한 조건에서 약속했던 결과가 만들어져야 맞는 강의입니다."

    "제대로 책임을 지는 가이드를 만나 그냥 따라가면 되는 것입니다."

    온라인집중반 우선 즐겁고 편안하게 매일매일 빼먹지말고 정말 "듣기만" 잘 해내자! 라는 자세로 하고 있습니다. 오늘 78번까지 도착했는데 96문장까지 1회독 마치고 2회독 할때 저 스스로 어떤 느낌이 들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이제는 영어를 익히기에 "합당한 시간이 걸린다"는 당연한 말씀을 매번 기억하며 서두르지 않습니다.
    4월에 전해주신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늘 좋은하루 되세요:)

    2026-04-30 09:45 bsa**********
  • 맞아요
    서두르지만않으면된다고
    생각은있는데도
    어찌금방될거같은마음에
    급해지고
    자꾸조바심이나요
    선생님말씀대로
    멈출때도있고못할때도있지만
    함께하기로했으니
    서두르지않고
    꾸준히해볼게요
    감사합니다~

    2026-04-30 09:17 haj**********
  • 주제가 너무 어려워요

    2026-04-30 07:50 qa0**********
  • 오늘도 굳게 믿고 이끄시는대로 합니다. 곧 그날이 오리라 믿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4-30 07:39 sin**********
  • 저는 23년 2월21일에 "윤재성 영어"와 첫 인연을 맺어서 이미 많은 성취가 있었고, 진도를 따라가다보니 뭔가 삶이 좀 바빠지고, 매일매일의 숙제가 있는 느낌에 익숙해져 있습니다. 때로는 지치고 힘들게 느껴지지만, 그동안 느낀 보람과 성취가 있기에 높은 산을 올라가듯이 즐겁고 기쁜 마음으로 꾸준하게 하고자 합니다. 화상으로만 뵈었지만, 늘 곁에 계시는 듯한 윤재성 원장님의 뛰어난 가이드는 초보산악인이 에베레스트를 등반할 수 있겠다는 신뢰와 자신감을 불러일으킵니다. 늘 감사드리며, 지도하시는 대로 꾸준히 따라가겠습니다. ^.^

    2026-04-30 07:32 cwl**********
  • 감사합니다. 일에 치여 강의를 듣지 못하는 날들이 많아지며 나 스스로가 해야할 일을 하지 못했다는 자책감과 우울감에 사로 잡히는 날들이 많아졌습니다. 애쓰지말라는 말씀. 다시 조금씩 해보겠습니다.

    2026-04-30 06:33 seo**********
  • 오늘로써 100일입니다
    하루 한시간에서 두시간 정도 꾸준히 아주재미있게하고있습니다
    50이넘어 많은 과정해보았지만 늘 중간에서 포기
    허나 이번엔 진짜 선생님 믿고 따라해보려합니다
    재미도 있고 들리는 신세계에 하루하루 수업이 기다려집니다 서두르지않고 1년과정 후 어떤 상태가 되였있을진모르겠지만 한번 끝까지 해보려구요
    100일동안 재미있게 하고있으며 앞으로도,기대가 됩니다

    2026-04-30 02:02 868**********
  • 1. 중학교 시절 알파벳부터 배우며 영어공부를 해야하는 시대에 영어를 첨 공부한 사람입니다
    발음기호를 써놓고 따라해보라던 선생님의 발음은 누가들어도 원어민과 다른데 선생님은 진짜 영어로 대화를 할수있을까?
    왜 선생님발음은 원어민과 다르지? 늘 의문이지만 그시절엔 감히 선생님께 그런 질문하는것이 굉장히 무례한 것이었습니다.
    2.공부 이까짓거 내가 왜 못해!!!
    늦게 깨우친 이 마음이 고2에 가서는 전교 탑 자리도 해보았습니다만
    이상하게 영어는 ....못했습니다.
    3. 초성만 들으면 누구든 알수있는 유명한 영어프로그램을 2개나 시도해봤습니다.
    그놈의 단어들 문장들.....
    난 부족한데 클리어 했다며 넘어가 버리고
    본인들의 강의는 된다며 자신하던 프로그램도 크게 도움이 되진 않았습니다.
    4. 듣기 2회차 진행중입니다.
    좋아하는 영화를 다시보기했습니다.
    그동안 분명 안들렸는데 아주 짧은 문장이지만 순간에 살짝 들렸습니다.
    어? 이거봐라
    4. "이놈의 영어 이게 뭐라고 내가 왜 못해!!!"
    맞는 말씀이며 깊이 공감합니다

    조급하지만 조급하지 않은척
    숨쉬듯이 그냥마냥 들으며 간간히 따라도 하면서 하고있습니다.
    모두 할수있습니다.
    해봅시다 까짓거!!

    2026-04-30 00:26 moo**********
  •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6-04-30 00:15 hhj**********
  • 안녕하세요 원장님 잘지내구 계시죠? 늘 영어에 대한 감사한 인사를 이렇게 제가 글로 통해서 할수있어서 감사합니다. 사실 동시 통역사도 영어를 제대로 듣지 못한 소리를 제가 영어 소리를 알아듣지는 못하지만 발성을 통해 영어소리를 들을수있어서 신기하고 감사했습니다. 윤재성영어 온라인 집중반 수강 시작때부터 끝날때까지 정말 재미있게했고 행복습니다. 영어라는것이 이거구나를 알게된거같아 기쁘네요 온라인집중반에서 스핑킹반으로 넘어갈때 공백이 있었지만 이번 5월달쯤되면 다시 스피킹반 시작할거같습니다. 늘 앞으로도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2026-04-29 23:37 tag**********
  • 현직 영어통역사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윤재성영어를 2018년초부터 쭉욱 하고 있습니다. 기우제를 지내며 합당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언젠가는 되겠죠. 믿습니다.

    2026-04-29 23:03 gmp**********
  • 선생님이 말씀하신대로 가벼운 마음으로 하다보니 어느덧 1년이 다 되었네요. 제 자신에게 놀란. 점이 지금까지 하루도 안 빠지고 꾸준히 했네요. 시키는 대로 애쓰지 않고 따라하다보니 부담이 없었나봐요. 이대로 주욱 해보려합니다. 감사합니다.

    2026-04-29 22:06 sun**********
  • 칼럼을 보니 오랜만에 원장님을 만나뵙는느낌입니다. 저도 어느새 9개월차 접어들고 있어요. 하루의 루틴이 오늘의 강의를 다운받는걸로 시작해서 짜투리 시간은 음악대신 윤재성영어로 채워지는 하루 하루를 보내고있어요.
    열씸히하지도 , 애쓰지도 말라는 말씀대로 서두르지않고 자연스럽게 가랑비 옷젖듯이 그렇게요.
    회차를 거듭할수록 듣기가 훨씬 편해졌다는 느낌이 들어요.
    애쓰지않아도 들린다는걸 조금씩 체감중입니다.
    갈길이 아직 구만리기에 뚜벅뚜벅 걸어가겠습니다.
    항상감사드리고, 수강하시는 모든분들 화이팅입니다!

    2026-04-29 20:03 jay**********
  • 2016년부터 윤재성 영어를 시작하였습니다.

    영어를 잘 하고 싶은 마음으로 큰 기대를 가지고 시작 했었으며 작심삼일이라고 하자 초반엔만 열심히 듣고 따라하고 그러다가 하루이틀 이런저런 핑계로 강의 듣는 횟수가 줄어들며 어영부영 시간만 흘려 보냈습니다.

    원장님께서 그냥 편하게 듣고 부담 갖지 말라는 말을 너무 잘 지킨거 같아요

    거의 7년이란 세월을 흘려보내고 23년부터 제대로 맘먹고 하야지하면서도 그냥 출퇴근할때 라디오 듣는다 생각하고 듣기만 하고 간간히 따라한지 이제 3년가까이 되네요~ 가끔 후기 영상들 볼때마다 저분들은 어떻게 공부하셨기에 저렇게 원어민 처럼 발음하지 부럽기만 했습니다.
    지금 공부하듯이 하면 나는 지금부터 몇년이 더 지나야 저분들처럼 할수 있을까?
    과연 그날이 오기는 할까라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 ㅠ

    들리는건 어느정도 들리긴하지만 뜻도 모르도 그냥 따라만 하는 수준입니다

    잘하고 있는게 맞겠죠?

    퇴근길 강의 들의며 그냥 넋두리 하고 갑니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2026-04-29 19:52 lj1**********
  • 원장님 안녕하셔요^^
    오랜만에 원장님 칼럼을 보니 넘 반갑습니다!!

    저희 세대에겐 아직도 영어가 넘어야 할 산인것같습니다
    오늘도 저희 사무실 같은 유닛에 선생님께서 영어 고민을 털어놓으십니다, 몇일전 인터뷰를 보신 후 영어를 공부해야 겠다 마음을 다잡으셨다고 하네요

    우연히 유튜브에서 제 영상을 보시고 그전에 몇번 물어보셨는데 결정을 못 하시고 있던 차 영어인터뷰에서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드셨다고 합니다

    제가 했던 고민 안 들리는 문제를 선생님도 똑같은 고민을 하시고 계십니다, 한달무료체험부터 경험해 보시라고 조언드렸네요

    저도 잘 안 들리던 시절이 까마득하네요 우리말처럼 들려올때의 감동은 영어로 인해 고통받지 않은 분들은 모르십니다

    저는 현재 드라마반 수강중이고 아침에 출근할때 듣습니다 , 각자 자기 시간이 다 다르지요 스케줄에 맟춰 계속 해 나가는 것이 목표를 달성할수 있는 길이라 생각합니다

    윤재성 원장님 그리고 스텝 선생님들
    모두 넘 감사하고 또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십시요^^

    2026-04-29 17:28 hap**********
  • 선생님, 안녕하세요?
    온라인집중반 7개월 차(96문장 3회전 수강중)수강생입니다. 요즘 윤재성영어가 너무 재미있어지기 시작했어요.
    얼마전 공연장에 갔는데 공연 시작전 안내방송이 영어로 나오는데 단어하나하나가 귀에 쏙쏙 들어와서 스스로도 정말 깜짝 놀라는 경험을 했습니다. 너무 기뻐서 옆에 앉은 남편을 쿡 찌르면서
    "나 저 소리 다 들려요"
    하며 작은 소리로 자랑질을 했습니다.
    정말 기뻤거든요. 물론 남편도 함께 기뻐해줬어요~ㅋ
    스스로가 신통방통했고 여기까지 함께 해 준 윤재성영어가 정말 고마웠어요. 탄력받았으니 더 쭉쭉 가볼게요.
    제가 가장 좋아하는 선생님의 말씀 중 하나가
    '이 길은 맞습니다' 입니다.
    정말 이 길은 맞다고 저 또한 확신합니다.
    푸릇푸릇 싱그럽던 계절 4월을 보내고,
    또 아름다운 계절 5월을 맞이합니다.
    선생님을 비롯한 모든 회원님들~
    바쁘셔도 건강 잘 챙기시고 행복하셔요^^

    2026-04-29 16:51 ire**********
  • 스피킹반 51강듣고있습니다.<br>
    결과가 올꺼라는 확신을갖고 하고 있구요.<br>
    예전보다 좀 느긋해 졌습니다.<br>
    새로운 강의를 할때마다 발전이 왜이리 더디지? 라고 생각도 들지만 지나온 내 자신을 뒤돌아보면 대견하기도 합니다.<br>
    늘 건강하시고 좋은 강의 부탁합니다.<br>
    저를 윤재성 영어의 표본으로 생각하고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2026-04-29 16:47 jus**********
  • 영화16주 W.STREET 11회차
    울산에서 수강하고있는 55세 아줌마회원입니다ㆍ
    2019년11월온라인집중반을 시작으로쭈우욱
    2026 년4월29일오늘까지 ㆍ
    원장님말씀그대로 합당한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
    이제 남은영화 두편을끝으로 본격적으로 말하기수업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윤재성영어를 시작하면서 나도 어쩌면 다른언어를 구사할수 있는 사람이 될수도있다는 희망을품었고
    윤재성영어가 끝날쯤 저는 다른 언어를 하나더 구사할줄 아는사람이 되어있을 겁니다 .
    윤재성영어의 합당한시간만큼
    결코 짧지 않은시간을 수강했고 그 인고의시간들이
    스스로에대한 믿음과 신뢰로 , 함께 성장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리 멀지 않는시간이 흐른후 완성되었다는 인사를 드리는
    한 사람이 되어 찾아 뵙겠습니다 .
    윤재성 가족 여러분~~
    내내 건강하시구요ㆍ날마다 평온한하루 보내세요^~^

    2026-04-29 16:43 chi**********
  • 먼저 원장님께 감사하단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학습으로서의 영어도 많이 부족한 상태에서 영문학과에 입학을 하게 되었어요...ㅜㅜ 말도 못하는 사람이 문학을 공부하게된 아이러니한 상황이었죠.... 저도 원장님과 같이 '들어야 말할 수 있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이었지만 저는 소리로 언어를 습득할 수 있는 나이가 제한돼 있다고 생각했어요 (어떤 언어학자는 일정한 나이가 지나면 소리로 습득할 수 있는 문이 닫힌다고 하는 사람도 있잖아요) 그래서 성인은 학습을 통해서만 가능하다고 생각했는데 들리지 않는 답답함.... 말이란건 생각하기도 전에 나오게 되는데 머리 속에서 문장을 만들어 말을해야 하는 갑갑한 상황.... 다른 강의도 들어봤지만 이렇게 해서는 안될것 같다는 확신....ㅎㅎ 이런 상황들이 많이 힘들었던것 같습니다 그런데 원장님의 강의를 듣고 너무나 명확해지고 시원해 졌어요~~ 이제 바톤은 제게 주어 졌으니 열심히 해보려고 합니다 많은 분들이 이 기쁜 소식을 알게되길 원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평안하세요~

    2026-04-29 16:31 lee**********
  • 감사합니다. 영어를 잘 해내어 미국에 가서 자동차 여행도 하고 싶고, 한달살기 등 생활도 해보고 싶습니다. 꼭 꿈을 이루어 내겠습니다. 매번 감사합니다.

    2026-04-29 16:30 eng**********
  • 감사합니다. 돌고돌아. 이단게까지 왔는데 내년쯤 이면
    귀가 뚫여 목표가 미국가는 건데 부산 도착 하듯이 리슨닝이 잘될거라. 믿습니다. 잘따라 가면. 종착지점의 희열을
    경험할거라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4-29 16:21 pjs**********
  • 늘 말씀 주신 대로 뜻 모르고, 글 모르는 사람도 배울 수 있는 것이 말이고 우리 말도 그렇게 배웠는데, 영어라는 말만 하면 뜻도 알아야 하고 단어도 알아야 하는 식으로 이해하는 우리가 정말 잘못 배워서 지금까지 왔으니 정말 야속하다는 생각마저도 듭니다. 이번 기회에 언어라는 것을 제대로 익힐 기회라 생각하고 재밌고, 즐겁게 하루하루 해나가겠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2026-04-29 16:05 uha**********
  • 쌤~~~감사합니다!
    아직은 스크랩을 안보면 잘들리지 않지만 시키시는데로 따라하면 잘 들리고 말할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고 열심히 하고있습니다. 꼭 성공해서 보여드리겠습니다 ~~^^ 항상 감사합니다

    2026-04-29 16:02 sec**********
  • 윤재성영어를 네이버광고로 우연히 접하고 무로 한달듣기 후 확신이 들어 스피킹반 6회차 반복하고 있습니다. 영어소리는 어느정도 들리지만 우리말로까지 이해하는 단계는 도달사지 못했습니다만 영어가 들리는거 자체마으로 너무너무 신기하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다음 단계도 꾸준히 진행하럽니다.
    옳은 길을 개척해나기시느라 고생 많으십니다. 항상 감사함을 느낍니다. 만난 인연부터 지금까지...앞으로도 쭉 이어질 인연!!

    2026-04-29 15:55 ana**********
  • 감사합니다.
    원장님의 꾸준함에 답이 있네요.
    김영철 드림

    2026-04-29 15:44 you**********
  • 안녕하세요. 우선, 여러 님들 말씀에 많은 공감을 갖게 됩니다. 저는 스피킹반 4회전 시작했고요. 해 온지는 1년 하고 5개월 되어 갑니다. 주위에는 '미국 사람 되련다!!!' 하고 다닙니다. ㅎㅎ. 요즘 상태는 미드가 꽤 많이 들립니다. 고누고 듣긴 하지만 재미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 공부가 맞다는 확신을 99% 갖고 시작했거던요. 며칠 전에 100%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도저히 안되기가 어렵겠다 싶고요. 제 생각엔 애 써서 안해도 되고 저절로 된다는 그 말씀과 감전돼서 나오는 듯한 그 호흡!!! 들어간 소리가 내 무의식까지 당도하려면 절대시간이 할애되어야 하고요. Practice makes PERPECT!!! 연습을 하고 하고 또 하는 수밖에 없겠습니다. 오늘도 달립니다. 화이팅 하시고요. 정상에서 뵙겠습니다.

    2026-04-29 15:44 gue**********
  • 대단히 감사합니다
    하루도 쉬지 않고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다만, 그날그날에 그 분량을 따라가기가 힘들어서 어설프게라도 따가 가고 싶어 이틀이나 사흘씩이라도 한번 더해보자는 생각으로 하루에 10번이라도 연습해보려 급하게 따라가지 않고 제 나름대로 해보고 있습니다.

    혹시 제가 잘못생각하고. 있지는 않나싶어 여쭤보려고 했습니다.
    완벽하지는 않아도 그냥 매일매일 진도를 따라가는 것이 옳은지요
    대본을 보고 따라 연습은 좀 더디지만 잘. 되어가고 이는 느낌입니다.
    어쨋든 간에 쉬지 않고 부지런히 하고 있습니다
    더좋은 방법이 있으시면 잘 지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2026-04-29 15:42 jon**********
  • 전화상담이 필요합니다

    2026-04-29 15:42 jon**********
  • 원장님
    영어를 익히는 가장 "정도"를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열심히 따라가고 있습니다

    2026-04-29 15:42 smb**********
  • 들려요, 안들려요, 어제보다 좋아졌나요, 이런과정이 파동처럼 왔다갔다하는거 같지만 지속적으로 우상향으로 속도, 발음, 듣는 능력등이 체화되어가고있다고 확신하고있네요. 윤재성선생님의 매일반복되는 잔소리를 순응하기도하고 거절하기도 하면서 세월을 보내고 있는데 이런 좋은글을 써주셨군요.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선생님과 관계자분들 모두에게 다시한번 고개숙입니다

    2026-04-29 15:30 shc**********
  • 오늘도 즐겁게 하려고요.

    2026-04-29 15:28 drw**********
  • 제가 최근 몇일 강의도 못듣고 공부에 소홀하게 되어 진도에 대한 스트레스가 많았었는데, 많은 위안과 응원 너무 감사드립니다. 한마디, 한마디조언의 말씀은 정확히 제 마음을 다듬고 다스리게 하고 있음을 느낍니다. 그리고 , 윤재성 영어를 개발해주신 원장님께 항상 깊이 감사드리며 존경을 표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대한민국영어는 전부 윤재성영어 씨스템으로 바꿔야 합니다.

    2026-04-29 15:17 mic**********
  • 윤재성영어를 꾸준하게 수강하고 있는 한 사람으로써 원장님께서 말씀하신것 처럼 시간가는줄 모르고 할때도, 힘들어서 시작도 못할때도 있다는 현실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벼운 마음으로 부담갖지 않고 묵묵히 조금씩이라도 해내고 있는 모습을 보면 윤재성 영어는 영어뿐만 아니라 인생에 대해서도 가이드를 해주시는 부분에 대해서 감사드립니다.^^

    원장님 칼럼을 통해서 다른 회원분들의 댓글을 보며 힘을 얻어갑니다. 모두들 건강하세요!!

    2026-04-29 15:17 aud**********
  • 제 생각을 어쩜 이리 잘 아시는지 원장님 말씀 들을때마다 놀라곤 합니다. 수강을 시작한지가 5년이 다 되어 가는 시기입니다 이제쯤 되겠지 하는데도 입이 안터지는 내가 밉기도 하고 바본가 자책도 해보곤 하지만 이 길이 맞다는 생각으로 나만 포기하지 않으면 된다라는 생각으로 계속 해오고 있습니다 솔직히 지치고 힘들지만 내가 그렇게 원하는 영어 정복을 눈앞에 두고 포기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오늘도 이 칼럼이 저한텐 큰 힘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4-29 15:08 dhk**********
  • 원장님 글 읽고 댓글 읽고... 저도 댓글을 달고 있네요 26년 1월8일 무료강의부터 시작해서 오늘까지 96문장을 마치는 마지막 일주일복습 6문장 아침에 듣고 또 한 번 들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틈틈히) 어느새 한바퀴 돌았네요 ㅎ 내일부터 원장님의 조금더 빠른속도로 올려주시는 문장을 익히게 되겠지요 꽉찬 3개월 지나보니 뿌듯한 시간이였습니다 내일이 더 기대되는 수강생입니다 ㅎㅎ 6년뒤의 저의 미래.....룰루랄라 ㅋ

    2026-04-29 14:51 kon**********
  • 안녕하세요. 온라인집중반 이제 겨우 3개월차 수강생 입니다. 아직까지 하루도 빼먹지 않고 듣고 있습니다. 선생님의 응원의 글에 힘을 얻어 계속 듣고 또 듣도록 하겠습니다. 선생님 말씀대로 기존에 수없이 공부한 영어는 완전히 잊어버리고 무조건 듣다 보면 선명히 들리는 순간히 저에게도 찾아 오겠죠. 비록 뵐 수는 없지만 저와 같이 온라인집중반 수강중이신 모든 분들게 화이팅을 외칩니다. 감사합니다.

    2026-04-29 14:49 sbs**********
  • 안녕하세요 원장님.
    2023말경 스피킹반부터 지금까지 하루도 빠짐없이 해오고 있습니다만 사정으로 인하여 지난 토요일부터 어제까지 처음으로 4일간 빠지게 되었는데 다시 일상으로 돌아왓으니 다시 달려보겠습니다.
    때론 기쁨으로 때론 정체에 대한 답답함으로 하루하루 보내왓는데 그런 하루하루가 쌓여서 결국은 조만간 목표에 다다를수잇다는 마음가짐으로 계속 나아가겟습니다.
    모두들 화이팅입니다~~

    2026-04-29 14:46 wgh**********
  • 선생님 의 진심에 감사드립니다.
    기존 영어교육 패러다임에 대한 획기적인
    상식적 변경 방식에 생을 바쳐 노력하심에
    혁명적으로 경의를 표합니다.

    2026-04-29 14:46 par**********
  • 원장님 안녕하세요~~~!
    원장님을 믿고 그저 묵묵히 한걸음씩 내딛는데 집중하고있습니다! 조용히 그렇지만 멈추지않고 있는 회원이 있다는것만 알아주세요
    늘 고맙습니다!!:)

    2026-04-29 14:42 soa**********
  • 안녕하세요? 말씀하신 방법이 언어를 익히는 데에 있어 맞다고 저도 동의를 합니다.
    그리고 영어를 들을 수 있고 말할 수 있는 나의 미래를 즐거운상상을 하며 듣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기존의 외우는 영어는 외우는게 힘들었다 보니 계속 반복해서 듣는 지금 이 방법이 저에게도 잘 맞다고 느겨집니다.

    2026-04-29 14:40 ham**********
  • 안녕하세요 선생님!^^
    혼자서 보내지 못한 글이 얼마나 많은지 모르네요.
    한다고 하는데 나만 제자리 걸음이구
    따라하는것도 벅차구
    과연 이게 될까? 싶은날이 여전히 반복이지만
    4회차가 되니 역시나 제가 제일 처음 맘먹던 그때보다
    조금은 좋아지고 있는 제가 보이네요.
    남들이 1년이면 난 2년 이란 맘을 먹고시작했기에
    조급하진않으나~^^ 갈길이 멀구나는 느끼게 되네요.

    그래도 시작이 반이라구
    9개월이 지난 지금

    9개월 전보다는 뭐가 바뀌어도 바뀌어있는 저이기에
    감사할따름입니다 ~^^

    첫 시작이 사춘기 중딩아들에게 잔소리 보다는
    집에서 제일 영어를 못하던 엄마두 이렇게 노력한다를
    보여주기위해
    찾다가 만난 윤재성영어~^^

    일년뒤 변화된 엄마를 보여주겠다며
    새벽 5시반에 눈뜨면 제일 먼저 강의를
    누르곤했네요.

    말씀하신것처럼
    어떤날은 몇시간을
    어떤날은 10분도 하기 싫구
    어떤날은 회사일이며 집안일에 열수도없는날이 있더라구요.~^^

    아직은 아들에게 보여줄 수준도 아니구
    엄마 발음이 왜그래?
    란 소리를 듣긴하지만

    새벽부터 노력하는 엄마 모습을 본
    사춘기 아들이

    버럭두 줄고
    노력하는 과정을 보고 느낀게 있는지~^^
    성적이 좋아지기 시작했답니다.

    이것두 감사드리네요~^^

    앞으로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하며
    함께가야겠지만

    5년뒤 다양한 여러나라에서 매년 한달 살기를
    두렵지 않게 혼자 할수 있는 저를 꿈꿔봅니다~^^

    내일 온라인 강의에서 또 뵙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2026-04-29 14:38 bes**********
  • 2020.09.04.
    윤재성영어를 처음으로 접한 날입니다. 외국을 오가면서 발생하는 시차로 빠진 3일을 제외하고는 오늘까지 꾸준히 해왔습니다. 참으로 많은 변화를 실감하고 있고 자부심도 생기는 것 같습니다.
    영어교육기관은 많은 양을 가르치는 것도, 잘 가르치는 것도, 친절하게 가르치는 것도 아닌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하도록 하는 기관이라고 생각됩니다. 윤재성영어처럼 말입니다.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정점을 향해 꾸준히 가겠습니다.
    첨부: 지난주에 끝난 영국드라마 PARANOID의 문서내용과 범인이 궁금하네요

    2026-04-29 14:34 ewo**********
  • 좋은 글 감사합니다 ~

    2026-04-29 14:31 chr**********
  • 안녕하세요~*
    2회전 후반부를 듣고 있는 중입니다
    부담없이 신뢰하며 하루하루
    채워가고 있습니다

    2026-04-29 14:30 jje**********
  • 안녕하세요^^원장님~원장님 말씀만 믿고 따라가는 수강생입니다. 예전보다 듣고 말하거나 보고 문장읽는 횟수가 줄어 게을러 진듯하여 조금 걱정이지만, 계속 따라갑니다~감사합니다^^

    2026-04-29 14:29 9ha**********
  • 원장님 감사합니다.
    원장님 말씀만 믿고 아침 저녁으로 열공하면서 그날(?)이 오기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원장님 늘 건강하십시요. 충성~^--^

    2026-04-29 14:27 742**********
  • 안녕하세요. 이제 수강한지 6개월이 되어갑니다. 여전히 마음이 조급하고 답답함을 느끼고 있지만, 원장님 말씀을 들으면서 정신개조(?)를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안개속을 다니는 것 같고, 원래 자신에 대한 신뢰가 부족함을 늘 생각하고 있다보니 자신감이 결여되는 것 같지만.. 그래도 원장님 말씀을 믿고 끝까지 가보렵니다. 화이팅!

    2026-04-29 14:22 lsk**********
  • 글 감사합니다. 업무가 바빠져서 통 마음의 여유가 없다 보니 영어 익히는 시간이 미뤄지고 미뤄졌네요. 시간 참 빠름을 다시 확인해 보며 저만치 제껴두었던 영어. 오늘 다시 지속해 보겠습니다.
    의욕을 북돋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원장님. ^^

    2026-04-29 14:19 ssy**********
  • 원장님.
    안녕하세요?
    원장님 말씀대로 세월이 쏜살같이 흐르네요. 나이가 들수록 더 빠르게 지나가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영어 공부를 한다고 늘 책상 앞에 앉아 있기는 하는데 어떤 때는 참 막막합니다.
    학교 운동장에서 뛰노는 어린 아이들이 뭐라뭐라 쉴새없이 떠드는 모습을 보면 내가 영어를 배우고 있는 세월이 얼만데 저런 아이들보다도 말을 더 못할까 하는 생각이 들면 한심하기도 합니다.
    사람들을 만나 제대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순간들은 뒤통수를 뜨겁게 합니다.
    참 어렵고 먼 길이네요.
    그래도 힘을 내야지요.
    원장님 말씀대로 끝을 봐야지요.
    늘 수강생들에게 용기를 주시고 인내해주시고 이끌어 주셔서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건강하시고
    5월에는 우리 모두에게 행복한 일들이 많기를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스피킹반 수강생 김은영 드림

    2026-04-29 14:16 ey0**********
  • 윤재성 영어를 시작한지 7년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아직 쉐도잉반을 하고 있어요.
    중간에 개인적인 일로 1년 가까이 쉬기도 하고 또 하기 싫을 땐 몇 개월 안하기도 하고... 요즘은 다시 맘잡고 하는 중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띄엄띄엄 했어도 들을 수 있었던 소리는 여전히 들을 수 있었다는 겁니다.
    다른 방법이었다면 다시 원점으로 돌아갔겠죠.
    그러니 윤재성 영어를 안할 수가 없습니다.
    학습 기간에 쫓기지도 않고 지루하게 앉아 외우는 것도 아니구요.
    저는 이제서야 원장님 말씀대로 들리는 소리에 집중하며 만족감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전에는 대체 언제까지 해야되나 이것밖에 안들리네 하며 부정적이었습니다.
    잘 들려서 만족한다기 보다 좀 긍정적으로 바뀐것 같습니다.
    아마 스스로도 너무 오래 쉬면서 해서 기간에 대해서는 살짝 포기한 것도 있는것 같아요. ㅎㅎㅎ
    같이 하시는 분들 그냥 함께 해요.
    힘들면 쉬고 하기 싫으면 쉬고 그렇게 끝까지 가는거죠 뭐. 화이팅!!!

    2026-04-29 14:15 cho**********
  • 그냥 , 원장님 말씀따라 더하지도 덜하지도 않으며 그렇게 '소리'를 '음악'처럼 들으려 하고 있습니다. 그냥 태어난 아기의 상태로 소리를 접한다고 생각합니다. '소음'인 듯 아닌 듯... 그렇게 '별것'아닌 영어의 소리를 접해서 귀에 익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감사드리고 항상 건강유의하시길 기원합니다.

    2026-04-29 14:13 sin**********
  • 전 우연찮게 윤재성영어를 접하게되면 다시 영어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스피킹반을 하고 있습니다.
    스피깅반을 매일하지는 못하고있었지만 그리열심히 하질못했습니다 .
    그런데 제가 미국을가게되었는데 미국 매장에가서 더듬더듬 말을 제가하는데 이게 왠일일까요?미국인들 말이 넘 잘드리는겁니다 .
    물론 제가 유창하게 말을하기에는 아직멀었지만 일단 들린다는것에 넘 행복했습니다..
    이런기쁨을 맛본뒤 집에와서도 일부러 미국 뉴스를 들어보면 .소리가 들리는거에요 .
    전에는 외국인이 말하면 뭉게져서 도통 무슨말을 하는지 ..
    그러다 아는 단어가 한두개 들리면 그 단어로 내용을 추측하려했거든요.
    지금은 무슨뜻인지는 잘모르지만 전에처럼 말이 뭉개져서 무슨말인지 들리지않는것에서 많은 변화가 생겼음에 기뻤습니다 ..
    원장님 말씀대로 급하게 .또 넘잘하려고 하지않고 편하게 하고있습니다.
    최근들어서 어러번 읽어봐야겠다고 생각이들어 숫자 카운터기를 사서 읽으면서 숫자를체크해봅니다
    글을쓰다보니 제가 느꼈던 희열과기쁨을 전하고자 하는 맘이앞서 글 문맥이 어수선할겁니다..
    기분좋은 수업을 조금씩 제 속도로 해보고 있습니다 .
    서로에게 힘이되어보시게요
    감사합니다

    2026-04-29 14:13 hye**********
  • 몇년전 온라인 정기모임에서 4개월된 아기를 아기띠로 안고 화상카메라 앞에 앉아있던 아기엄마입니다. 벌써 아기는 7살이 되었네요
    그동안 이러저러한 사정으로 소리영어에 마음을 못쓰고 있다가 다시금 열심히? 매일 매일 출석도장을 찍어보려고 노력중입니다.
    그동안 공백이 길어서 인지 다시 따라하려고 하니 버벅대고 숨도 차고 힘들고 그랬는데 하다보니 또 입에 붙어서 한 문장을 소리내어 읽고있는 제 모습에 놀라기도 했습니다. 원장님 말씀처럼 여러 상황과 예기치 않은 일들로 좌절하고 내려놓기를 수십 수백번을 반복했는데도 한번 소리가 내 입밖으로 나간 그 단어들은 몇번. 연습만으로도 다시 소리를 낼수 있다는 점에 흥분하기도 했습니다. 기쁘기도 했구요
    이번을 계기로 언어도 훈련이 되어야 할 수 있다는것을 체감했습니다.
    또 어떤 시련이 내 앞에 와서 다시 멈추는 순간이 올 지 모르지만 연습하고 할수있을때 묵묵히 따라가 보려합니다.
    용기 북돋아 주시는 원장님과 상담전화 받아주시는 선생님들 모두 감사합니다

    2026-04-29 14:09 mar**********
  • 꾀가나서 늘어질만하면 어떻게 잘아시고ㅎ 용기를 주십니다.별거아닌거같지만 별거인 윤재성영어를 믿고 따라갈뿐입니다.전과같은열정은 식은거같지만 오히려 그것이 꾸준함으로 일상속의 한부분이되어 하루의 루틴이 되었으니까요 오늘도 아무생각없이 미드를 들으며 하루일과를 보냅니다. 아무쪼록 건강하시고 감사합니다 ^^

    2026-04-29 14:08 myo**********
  • 감사합니다.
    이제 2달 하고 반정도만 지나면 드디어 말하기 연습과정이 시작 됩니다. 그동안 원장님 말씀데로 꾸준히 그냥 해온 결과과 있기를 기대하면서 계속 꾸준히 더 나아가 보려 합니다~~^^.진짜 영어 별거 아니였구나 하는 날까지요~. 건강하세요~~^^

    2026-04-29 14:01 kyo**********
  • 선생님 안녕하세요 ? 정말 요즈음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선생님 글을 읽으니 좀 힘이 나는 것 같습니다.
    평소에도 힘들고 어려울때는 선생님 시작 멘트를 몇번 다시 듣곤하는데.
    영화 대사 듣는게 참 많이 힘드네요.
    모르는 단어들, 모르는 분야의 이야기들의 영화, 선생님이 제일 힘든 내용의 영화들을 골라 골라서 훈련시키는구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아주 아주 엉성하게 들리고 그 중에 한 두마디 알아듣고, 지금 같아서는 수백편의 영화를 들어야 좀 알아듣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그래도 계속 가야겠지요 . 아휴 ~
    그래도 수시로 용기를 북돋아 주시니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2026-04-29 07:42 m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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